경제
중도 성향
6월 모평 또 불영어..."28.6%가 고교 수준 벗어나"
머니투데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평가원)이 출제한 6월 모의평가 영어가 또다시 너무 어려웠다는 비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고교 수준 벗어난 문제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21일 사교육걱정없는세상(사걱세)는 영어지문의 난이도 분석지표인 ATOS 지수(AR 지수)로 평가해 본 결과 6월 모평은 9.74학년으로 2026학년도 수능의 9.83학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고 밝혔다.
미국 9학년은 우리나라 고등학교 1학년에 해당한다.
이는 고등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개발된 영어Ⅱ 교과서 4종의 전 단원 평균 난이도인 8.21학년 보다 약 2학년 정도 높은 수준이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