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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1표제·보완수사권 폐지 띄우는 정청래…"누가 앞장섰고 반대했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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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인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1인 1표제와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띄우며 자신의 개혁적 성향을 다시 부각했다.
정 전 대표는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누가 당원주권정당 1인 1표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
누가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에 앞장섰는가?
반대했는가?"라며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밝혔다.
이어"오직 민심, 오직 당심, 오직 이재명 정부 성공"이라며 "명심하고 또 명심하겠다"고 했다.
정 전 대표의 게시글을 두고 경쟁주자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 등을 겨냥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정 전 대표가 언급한 1인 1표제와 검찰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는 최근 당권 경쟁 과정에서 자주 거론된 사안이다.
정 전 대표의 이번 메시지 역시 전당대회를 앞두고 개혁 과제를 전면에 내세우며 지지층 결집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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