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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기술력이 곧 자원, 전략연구사업 속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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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권이균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원장 희토류 가공 K플랜트·AI지하수 인터랙티브맵 추진 "개별 기업이 하기 어려운 고난도 평가·기술 적극 발굴"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하 지질자원연) 곳곳에 아직 발굴되지 않은 보석 같은 연구성과가 많습니다.
기술사업화 성공률을 2020년 대비 200% 높이는 것이 남은 2년의 임기 중 반드시 이루고 싶은 목표 중 하나입니다." 권이균 지질자원연 원장(사진)은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지질자원연의 기술사업화 수준은 상위권이 아니었다.
우선 안정적인 30억원대로 높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지질자원연이 지난해 기술사업화를 통해 거둬들인 기술료는 26억원을 웃돈다.
직전 3년(2022~2024년) 평균 16억원대에서 이미 60% 높였다.
다만 정부출연연구기관(이하 출연연) 중 최상위권 연구원의 경우 한 해 수백억 원에 이르는 기술료를 창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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