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48건8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신세계, 목표가 100만…내수 회복에 외국인 유입까지"-대신

머니투데이
조회 0
"신세계, 목표가 100만…내수 회복에 외국인 유입까지"-대신

AI 통합 요약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같은 반도체 대형주의 보유 주식은 계속 판매하면서도, 이들 종목의 레버리지 상품에는 자주 참여하는 모순적 행동을 보이고 있다. 반도체 산업의 장기적 전망은 긍정하되, 단기 가격 변동으로 추가 이익을 취하려는 이중 투자 전략의 결과로 풀이된다.

보수 성향: 외국인 투자자들의 섬세한 투자 행태를 정교한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평가하며, 반도체 산업이 여전히 강한 성장 잠재력을 지니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본다.

대신증권이 15일 신세계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66.7% 높은 10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국내 백화점 업계는 내수소비 회복뿐 아니라 인바운드(국내 유입) 관광객 매출이 급증하며 새로운 성장국면을 맞았다"며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증가에 모두 크게 수요를 입는 업태로, 올해 백화점과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동반 개선되는 모습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외국인 매출 증가추세는 한국문화의 인기와 원화약세를 고려할 때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며 "2023~2024년 일본 백화점 업계가 외국인 매출 증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은 것처럼 한국 백화점 업계도 당분간 실적 개선과 함께 재평가가 계속 진행될 전망"이라고 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

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