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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대통령 필연적 실패’ 발언, 박지원 노종면 박홍근 등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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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정치평론가 유시민이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을 '앞으로 필연적 실패의 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발언이 여권 내에서 거센 반발을 일으켰고, 한 달 뒤 당의 새 지도자를 선출하는 대회가 예정되어 있어서 민주당 내 갈등이 심해지는 중입니다.

진보 성향:정당한 내부 지적의 정파적 활용 — 유시민의 비판은 타당한 내부 성찰인데, 야당이 이를 대여 공세로 악용해 여권 갈등을 부추기는 것이 문제다.

중도 성향:당권 경쟁과 노선 갈등 —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책·노선에 대한 내부 입장 차이가 설전으로 표출되며, 보완수사권 문제가 갈등을 가중시키고 있다.

보수 성향:강성층 결집과 권위 훼손 —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의 강성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고, 과도한 발언이 당과 지도부의 권위를 훼손한다는 비판.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이에서도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6일 페이스북에 “분명 진보적 지식인인 유시민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댈까”라며 “유 작가는 DJ정부 5년 내내 흔들고 괴롭혔다.

집권 2년째는 하야론에 이어 마침내 정신이상설도 제기했다.

그의 패악질 훼방에도 불구하고 DJ는 역사적 국민적 가장 성공한 대통령으로 기록됐고 지금도 세계와 우리 국민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라고 했다.김남준 의원도 16일 페이스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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