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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는 여자 몫, 네 돈으로 사라” 예비 남편 말에…한고은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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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대는 여자 몫, 네 돈으로 사라” 예비 남편 말에…한고은 ‘분노’

AI 통합 요약

전 케이팝 그룹 구구단의 배우 소이(본명 장소진, 30세)가 변호사 예비신랑과 8월 결혼한다는 소식을 SNS를 통해 직접 공개했다. 소이는 예비신랑을 인생을 더 의미 있게 만든 사람이라 표현하며, 함께할 때 자연스럽고 편안해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배우 한고은이 코미디언 김영희와 함께 연애·결혼 고민 상담을 진행하던 중 “생리대는 여자가 버는 돈으로 사야 한다”고 주장하는 예비 신랑의 사연에 “이 결혼은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고 직언했다.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고은언니 한고은’에는 ‘연애 100일 만에 초고속 결혼 성공한 한고은의 솔직 과감 연애 고민 상담(말자쇼, 사연 리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이날 한고은은 코미디언 김영희와 함께 시청자들이 보내온 다양한 고민 사연을 읽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곧 결혼을 앞둔 6년 차 커플의 사연이 눈길을 끌었다.

사연자는 “남자 친구가 안정적인 가정을 꾸리는 방법이라며 생활비 계획이 담긴 엑셀 파일을 보내왔다.

이런 남자와 결혼해도 괜찮은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공개된 내용에는 예비 신랑은 결혼 후 생활비 항목을 월세와 공과금 등으로 나뉘어 있었다.이에 제작진은 더 충격적인 내용이 숨어있다며 “남자 친구가 ‘여성용품은 네가 쓰는 거니까 네가 사’,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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