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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시그널' 강유경이 최종선택 전 눈물 흘린 이유는?
머니투데이
'하트시그널5’ 강유경이 ‘최종 선택’ 전, 마지막 ‘1:1 대화’에서 눈물을 흘린다.
오늘(21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연출 박철환, 김홍구) 마지막 회에서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한 달을 보낸 입주자들이 ‘최종 선택’으로 그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담긴다.
이날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입주자들은 마지막으로 ‘1:1 대화’에 들어간다.
강유경은 누군가와 밝게 인사하고 ‘시그널 하우스’에서 동고동락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다가 갑자기 눈물을 쏟는다.
강유경의 눈물에 상대는 “울지 마.
다음 사람과도 예쁘게 대화해야지”라며 그를 걱정하는데, 강유경은 “오빠랑만 울면서 대화할 거 같아”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한다.
과연 강유경이 눈물을 흘린 이유가 무엇인지, 두 사람의 ‘1:1 대화’ 전말에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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