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기업 1분기 수출 8.5% 증가…반도체·바이오헬스가 견인
ONP 요약
한국 증시가 3일 연속 하락한 뒤 31일 초반에 12% 이상 급등해 6,000선을 회복했다. 이 급등은 마이크로소프트 실적과 반도체 주가 상승이 주도했으며, 개인 투자자들의 패닉 매도와 외국인 매수로 이어졌다.
진보 성향:반도체 호황 — 반도체 주가 급등이 시장 회복을 이끌어낸다
보수 성향:개미 패닉 — 개인 투자자들의 대규모 매도가 시장을 흔들고 있다
전체 수출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4.1%로 하락 국내 중견기업 수출이 올해 1분기 두 자릿수에 가까운 증가세를 보이며 회복 흐름을 이어갔다.
하지만 전체 수출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오히려 낮아져 중견기업의 수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정책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31일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발표한 '2026년 1분기 중견기업 수출 동향'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중견기업 수출액은 312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해도 2.4% 늘며 증가세를 이어갔다.
수출 실적은 개선됐지만 전체 수출에서 중견기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14.1%로 1년 전보다 3.9%포인트(P) 하락했다.
수출 중견기업 수도 2096개에서 2054개로 42개 줄었다.
수출 증가가 일부 업종과 기업에 집중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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