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중기청,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 도전자 모집
ONP 요약
경북·서울·대전 등 지방정부가 청년 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 투자유치, 취업 지원, 스마트공장, 딥테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사업을 발표했다. 동시에 에버스핀과 KISA가 악성문자 차단 체계를 구축하며 보안·기술 분야에서도 협력 강화가 진행 중이다.
진보 성향:청년 창업 지원 — 경북이 청년 창업기업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85개사 모집
보수 성향:투자 유치 강화 — 경북·서울·대전 등 지방정부가 투자유치와 창업 지원을 확대
전북중소벤처기업청(청장 장상만)은 ‘모두의 창업-사회혁신 소셜벤처 리그’에 도전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돌봄 공백 해소와 일자리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계층 에너지 효율 개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소상공인·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자원순환 촉진 등 5대 사회문제를 해결할 혁신적인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관련 솔루션을 보유한 예비 창업자와 창업 7년 이내 기업이다.중기부는 서류평가를 통해 100여 개 기업을 선발해 기업당 200만 원의 활동 지원금을 지급하고, 발표평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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