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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왜 안 나갔어요?" 캐나다 5성급 호텔 출신 최용수 셰프, 청소년들 만났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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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캐나다 5성급 호텔 요리사였다가 사회적기업 ‘위커즈러브’를 이끌고 있는 최용수 셰프가 청소년들을 만났다.
최용수 셰프는 지난 28일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에 위치한 하늘샘교회를 찾았다.
예배를 마치고 본격적인 요리의 향연이 펼쳐졌다.
최 셰프는 토마토소스와 닭고기가 듬뿍 들어간 소스에 쌀국수면을 비벼 먹는 미얀마 샨족의 전통쌀국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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