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4건16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언제?”…전문가가 꼽은 핵심 변수

동아일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언제?”…전문가가 꼽은 핵심 변수

ONP 요약

SK하이닉스가 미국의 주요 증권거래소(나스닥)에서 주식을 팔기 시작했어요. 이번에 모으는 자금이 약 40조원으로 외국 회사가 미국에 상장한 기록 중 가장 큰 규모고요, 전 세계 투자자들이 이 주식을 아주 많이 사려고 할 정도로 인기가 높아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최근 조정을 받는 가운데, 미국 빅테크의 AI 투자 지속 여부와 SK하이닉스 ADR 상장,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 회복이 향후 반도체주 반등의 핵심 변수라는 분석이 나왔다.이화진 메리츠증권 차장은 지난 10일 구독자 52만2000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경제 원탑’에 출연해 최근 반도체주 조정 국면과 향후 투자 포인트를 설명하며 이같이 밝혔다.이 차장은 최근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과 관련해 “89조 역대급 실적이 나왔는데도 시장에서는 향후 빅테크의 설비투자(CAPEX) 둔화 우려가 나오면서 목표주가를 낮추는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실제 수급 흐름에서는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어제부터 외국인 수급이 전기전자 업종으로 들어오기 시작했다”며 “외국인이 어느 정도 리밸런싱을 마무리하면서 다시 매수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이어 향후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SK하이닉스 미국 ADR(주식예탁증서) 상장’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마약 밀수·투약 혐의' 前 KBO 프로야구 선수, 중형 선고

노컷뉴스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노컷뉴스

정부 지원금 10억 챙겨 '지하 벙커 대마' 재배 일당 기소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비둘기’ 월러 美연준 이사 “근원 인플레 높으면 긴축 고려해야”

동아일보

日라인야후 게임 앱서 710만건 고객 정보 유출…“깊이 사과”

동아일보

불가리아 국제발레콩쿠르서 박나은·박희훈 1위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SK하이닉스 미국 나스닥 ADR 상장 개시

64건 · 16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SK하이닉스 ADR 공모가 주당 149달러, 총 조달액 약 265억 달러(40조원)
  • 외국 기업 IPO 사상 최대 규모로 2014년 알리바바(250억 달러) 기록 초과
  • 글로벌 투자자 수요가 공모액의 7배 이상으로 수급이 매우 뜨거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