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한동훈, 창당할 거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 배제하길"
ONP 요약
지난 6월 선거 때 야당의 정이한 후보가 맞은 음료를 자신이 던진 것처럼 꾸민 것으로 드러났고, 또한 여당의 박형준 후보 측이 정이한을 만나 직책을 주겠다는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여당과 야당이 싸우고 있을 뿐 아니라 여당 내부에서도 리더십 문제를 두고 다투고 있다.
진보 성향: 여당의 정치 공작 — 박형준 측이 정이한에게 접근해 단일화를 제안하는 정략적 행동으로 비판하고, 검찰 수사권 유지 저항으로 개혁을 거부하는 여당을 평가.
중도 성향: 정치권 혼란의 심화 — 음료 자작극, 단일화 접촉, 여야 정책 대립, 여당 리더십 논쟁 등 선거 전후 정치권의 다층적 변화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 보수 재건의 계기 — 국민의힘 리더십 재정리와 한동훈의 무소속 당선을 통해 보수 진영의 재건 동력이 마련되는 상황으로 평가.
[the300]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한 의원이 창당을 한다면 친한계 '여의도 렉카'들은 배제하시길 권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15일 SNS(소셜미디어)에 "한 의원의 대리인을 자처하며 발설하는 '입'들의 행태가 가관"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안 의원과 한 의원은 최근 12·3 비상계엄 당시 행적을 둘러싼 법정 증언을 계기로 공개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안 의원은 추경호 대구시장 재판에서 "당시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처음 당사 집결을 공지한 인물은 한동훈 당시 대표로 안다"고 증언했고, 한 의원은 이를 "사실을 왜곡한 거짓 선동"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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