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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日감독 교체 확정! 모리야스 단 6개월만 맡는다... 아시안컵 끝나면 '새 사령탑' 오이와 체제
머니투데이
일본 축구대표팀이 새로운 시대를 준비한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은 다가오는 2027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까지만 일본 대표팀을 이끈 뒤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대회가 끝나면 오이와 고 일본 21세 이하(U-21) 대표팀 감독이 A대표팀을 맡는다.
일본축구협회는 23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리야스 감독은 내년 1월 열리는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종료까지 일본 대표팀을 지휘한다"고 발표했다.
후임은 오이와 고 U-21 대표팀 감독이다.
일본축구협회는 "오이와 감독은 2030 월드컵을 준비하는 A대표팀과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을 준비하는 U-21 대표팀 감독을 겸임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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