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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한 공무원' 6건 선정…인사처, 3200만원 특별포상

머니투데이
'일 잘한 공무원' 6건 선정…인사처, 3200만원 특별포상

소송 비용 부담을 줄여 적극행정 공무원을 보호하고 순직 심의에 국민 참여를 도입하는 등 공직 혁신 성과를 낸 공무원들이 총 3200만원의 특별성과 포상을 받는다.

인사혁신처는 적극적인 업무 수행으로 국민 편익과 행정 효율을 높인 특별성과 우수사례 6건을 선정해 포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포상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질적인 성과를 낸 공무원에게 파격적인 보상을 제공해 '일 잘하는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성과 검증과 적격성 심사,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특별성과심사위원회를 거쳐 포상 대상이 선정됐다.

700만원 포상금은 '공무원 책임보험 보장 횟수 제한 폐지'와 '국민 참여 순직 심의 도입' 등 2건에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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