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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국힘 최고위서 '장동혁 거취' 정면 충돌..."총사퇴해야" vs "철없는 소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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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패배 직후 민주당 이지은 당 대변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댄 발언으로 논란이 되어 사퇴했고, 정청래 대표는 지선 결과를 수용하며 국민의 민심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 당의 지방선거 평가위원장 선임 등 조직적 쇄신의 움직임에 초점을 맞춤.
중도 성향: 정청래 대표의 민심 존중 발언과 야당의 역할에 대한 철학적 입장을 객관적으로 전달.
보수 성향: 당 대변인의 발언을 '논란'으로 프레이밍하여 부정적으로 강조하고, 사퇴를 별도 뉴스로 처리.
[the300] 친한계 우재준 "지선 책임 지도부 총사퇴해야" 제안 당권파 "정치적으로 미숙한 철없는 소리" 정면 반박 장동혁 "투표용지 사태보다 중요한 문제 없어" 일축 국민의힘 당권파와 친한(친한동훈)계가 11일 6.3 지방선거 책임론에 따른 장동혁 대표 거취와 관련해 정면 충돌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가까운 우재준 청년 최고위원이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하자, 장 대표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일축했다.
우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리 지도부가 선거 결과에 대한 평가와 책임을 회피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우리 지도부에 정식으로 제안한다.
모두 사퇴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 최고위원은 특히 "지도부 임기가 내년 8월까지인데 그러면(임기를 채우면) 다음 총선을 준비하기 위한 시간은 8개월밖에 없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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