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박명수 의사 아내, 전 매니저 한경호 도왔다 “형수님 감사해요”
동아일보

앞서 방송인 박명수의 전 매니저 한경호 씨가 암 투병 중인 어머니를 간병하고 있다는 소식을 알린 가운데, 박명수의 아내이자 의사인 한수민이 도움을 준 사실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다.17일 한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수민의 SNS 아이디를 태그한 뒤 “형수님 감사합니다, 하나하나 설명해 주시고 도움주려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한수민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씨의 게시글을 ‘리그램’하며 “힘내세요”라는 응원을 말을 건넸다.
지난 5월 한 씨는 어머니가 폐암으로 투병이라는 사실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현재는 어머니 병간호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한수민은 한 씨에게 도움을 줬고, 양측은 여전히 끈끈한 사이를 자랑했다.한편 한 씨는 MBC ‘무한도전’, 웹 예능 ‘할명수’ 등에도 박명수의 매니저로 출연했다.
이후 올해 4월 박명수는 2005년부터 20년 이상 동행해 온 매니저 한 씨와 결별한 뒤, 씨피엔터테인먼트로 이적 소식을 전했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