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화성시, 올해 상반기 9곳 우선 '348면 주차공간' 확충

뉴시스 속보

[화성=뉴시스] 문영호 기자 = 경기 화성시는 2026년 상반기 348면의 지역별 주차 공간을 확충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차난이 심각하거나 지속적으로 주차민원이 발생한 지역 9곳을 우선 선정했다. 유형별로는 임시주차장 171면, 노상주차장 148면, 노외주차장 29면 등이다.

시는 특히 동탄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송동 호수마을 일원에 노상주차장 117면을 조성, 상습 불법주정차를 완화하고 운전자 시야를 확보해 도로교통 안전성을 높였다.

영천동 테크노밸리 기업·상가 밀집지역과 에일린의 뜰 학원가, 신리천 카페거리, 장지동 주택단지 등 주차 여건이 열악한 지역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공영주차장을 확충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였다.

시는 앞으로도 주차 수급 현황과 지역별 주차 민원, 교통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생활권 중심의 공영주차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시민이 일상생활을 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주차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주차 문제는 시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생활 불편인 만큼 지역별 특성과 시민 의견을 꼼꼼히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차환경을 조성해 더욱 편리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nanom@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