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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편의·보행 접근성 대폭 향상…원주역 후문 8월부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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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무실동 일원 원주역 후문을 정식 개방한다.
이번 후문 개방은 원주역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원주시와 한국철도공사 원주역이 협력해 추진한 사업이다.
원주시는 지난해 12월 남원주 역세권 임시공영주차장을 개방했으나 원주역 후문이 폐쇄돼 주차장에서 역사까지 이동 동선이 길다는 이용객 불편이 계속 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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