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상반기 코스피 90% 뛸 때…삼성전기 756% ‘최고 상승률’
동아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올해 상반기 코스피가 90% 넘게 상승한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삼성전기로 나타났다.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치고 6개월 만에 주가가 7배 넘게 뛰었다.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코스피는 4214.17에서 8088.34로 91.9% 상승했으며, 지난달 19일에는 장중 9385.59까지 치솟아 연초 대비 122.7%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역대급 강세장 속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삼성전기였다.
삼성전기는 올초 25만5000원에서 지난달 30일 218만4000원으로 756.47% 상승했다.
우선주인 삼성전기우도 같은기간 11만6000원에서 79만5000원으로 585.34% 올랐다.이는 같은 기간 307.07% 오른 SK하이닉스나 178.57% 상승에 그친 삼성전자보다도 훨씬 가파른 상승 폭이다.
삼성전자우(137.67%) 역시 삼성전기의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다.이러한 급등세는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에 따른 고부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