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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별리그 안 끝났는데?' 벌써 32강전 한국 vs 스위스 시나리오 나왔다... 16강 진출 확률도 '35%'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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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조별리그 안 끝났는데?' 벌써 32강전 한국 vs 스위스 시나리오 나왔다... 16강 진출 확률도 '35%'

AI 통합 요약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D조에서 입을 가리고 말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비니시우스 룰'이 처음 적용됐다. 파라과이의 미드필더 미겔 알미론이 튀르키예와의 2차전에서 전반 추가시간에 이 규정에 위반돼 즉시 퇴장당했으나, 이미 1-0으로 앞서 있던 파라과이는 결국 이 스코어를 지켜내 승리했다. 수적 우위를 확보한 튀르키예는 골을 내지 못해 패배하면서 조기탈락의 위기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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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멕시코전 패배에도 불구하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가능성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축구 통계 전문 업체 '옵타'는 21일(한국시간)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을 91.22%로 전망했다.

한국이 멕시코에 이어 A조 2위로 조별리그를 무난히 통과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반면 같은 조에 속한 체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32강 진출 가능성은 각각 30.7%, 18.4%로 한국보다 많이 낮게 예측했다.

현재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1차전 체코전 승리(2-1)와 2차전 멕시코전 패배(0-1)를 묶어 1승1패(승점 3)로 조 2위에 올라 있다.

조 1위는 2연승을 달린 개최국 멕시코가 조기 확정했다.

한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남아공과의 최종 3차전에서 최소 무승부만 거둬도 조 2위로 32강에 직행한다.

승점이 같을 경우 상대 전적을 우선하는 대회 규정상 체코와 승점 4점으로 동률이 되어도 순위에서 앞서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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