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64개국 월드컵 시대 열리나…또 출전국 늘리자는 FIFA[월드컵24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이 또 한 번 월드컵 출전국 수를 대폭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은 13일(한국 시간) 스위스 방송사 블루 스포트를 통해 "이번 북중미 월드컵이 끝나면 관련 위원회를 통해 64개국 체제 월드컵 개최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월드컵은 유럽과 남미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모든 국가가 월드컵 참가의 꿈을 꿀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우리는 전 세계 참가 팀들의 수준이 매우 높고 점점 향상되고 있다는 걸 봤다"며 "작은 국가들이 월드컵 참가 기회를 얻지 못하면 발전을 위한 동기부여를 잃는다"고 강조했다.

FIFA는 북중미 월드컵부터 참가국을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으로 크게 확대했다.

이에 따라 총경기 수 역시 64경기에서 104경기로 증가했다.

대회 운영 방식도 각 조 1~2위는 물론 3위 중 성적이 좋은 8개 팀이 추가로 토너먼트에 올랐고, 기존 16강전부터 시작되던 단판 승부는 32강부터 진행됐다.

인판티노 회장은 48개국 체제로 처음 치러진 이번 북중미 월드컵에서 이변이 늘어났다고 주장했다.

그는 "직전 대회에서 아프리카 출전국은 5팀에 불과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10개 팀이 나왔고, 이 중 9팀이 토너먼트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모든 팀을 포용하고 참가 기회를 주는 게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실제로 축구계에 잘 알려지지 않았던 아프리카 섬나라 카보베르데는 첫 월드컵에서 32강에 올라 아르헨티나와 대등하게 싸워 큰 주목을 받았다.

참가국 확대로 큰 성공을 거둔 FIFA는 2030년 월드컵 참가국을 더 늘려 64개국 체제로 운영하겠단 의지다.

그러면 총경기수는 32개국 체제 때보다 2배로 늘어난 128경기가 된다.

앞서 지난해 3월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월드컵 개최 100주년을 기념해 2030년 대회 참가국을 64개국으로 늘리자고 제안했다.

2030년 월드컵은 스페인과 포르투갈, 모로코가 공동 개최하는데, 월드컵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막전 3경기는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에서 치를 예정이다.

다만 반대 목소리도 있다.

남미를 제외한 유럽, 아시아, 북중미 대륙 연맹은 월드컵 규모가 지나치게 커지는 것에 우려를 표한다.

알렉산데르 체페린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은 "(64개국 체제는) 나쁜 생각이다. 절대로 해선 안 될 아이디어"라고 목소리를 냈다.

꿈의 무대란 월드컵 가치가 약화하고, 장기적으로 대회 수준이 떨어질 거란 지적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해협' 美와 대치 격화…이란 "원자폭탄보다 중요" 왜?

노컷뉴스

日 자동차, 겉은 '메이드 인 재팬'…속은 '차이나'

노컷뉴스

장윤기 강간살인 인정…피해자 측 "양형 낮추려는 꼼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명지대, KIST와 함께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기술 확보 나선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AI 귄-텐츠 오디션'

뉴시스 속보

법원 “삼성 핵심 인력, SK하이닉스 이직 1년 6개월 금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