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복당 서두르는 이유는 부정선거 주장하는 장동혁 때문”[정치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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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3 지방선거 이후 여야 정당에서 내부 권력 다툼이 심화되고 있다. 민주당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호남 지역 행사에 참석하면서 정청래 대표의 연임을 저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며, 국민의힘은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선거소청을 둘러싸고 장동혁 대표에 대한 당내 비판과 사퇴 압박이 거세지고 있다.
진보 성향: 민주당의 호남 행보를 권력 다툼으로 보면서 당의 분열을 우려하고, 국민의힘의 선거소청을 투표 문제를 빌미로 한 책임 회피로 본다.
중도 성향: 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실제로는 공천권을 자신이 행사하는 모순을 지적하고,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의 단합을 해치는 리더십으로 인해 당이 수렁에 빠진다고 비판한다.
보수 성향: 민주당의 호남 행사 참석을 호남 권리당원 약 30%를 겨냥한 전략적 세몰이로 강조하고, 국민의힘의 선거소청을 투표 과정의 문제에 대한 정당한 이의제기로 본다.
동아일보 정치 라이브 <정치를 부탁해>- 일시: 월·수요일 오전 10~11시- 토크: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박원석 전 정의당 의원- 진행·연출: 조동주 김선우 - 동아일보 유튜브 : www.youtube.com/@donga-ilbo6·3 지방선거 이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선거 패배에 따른 사퇴론에 대해 선을 긋고 있는 가운데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관련 발언은 장 대표 때문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여권 내 친명(친이재명)계와 친청(친정청래)계 간 갈등이 격화되는 가운데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국민이라는 지적도 나왔다.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17일 동아일보 유튜브 ‘정치를 부탁해’에서 “한 의원이 처음에는 ‘복당 서두를 거 없다’고 그러다가 ‘내가 전략 자산이니까 열심히 싸울 텐데 왜 나를 활용 안 하느냐’고 얘기하는 입장 변화가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고 했다.
이어 “사실 저희도 장 대표가 이렇게까지 가리라고는 생각을 안 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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