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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 갈등 끝 방화 추정···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8명 다쳐
경향신문
ONP 요약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실에서 갑자기 폭발이 일어나고 불이 났다. 이 사고로 8명이 다쳤는데, 소방관들이 빠르게 불을 껐고 경찰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한 건 아닐지 조사하고 있다.
아파트 관리 문제 둘러싼 갈등·고소 이어져화재 전날 CCTV 연결선 모두 빠져···계획범행 의혹폭발 6분 전 주민에게 “관리실로 내려오라” 연락경찰·국과수 합동감식···발화 지점·인화물질 조사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난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실 입구가 23일 검게 그을려 있다.
현장 주변에는 경찰 통제선이 설치돼 있다.
김현수 기자경북 경산의 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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