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점식 "李 대통령 부동산 토론회, 세금 폭탄 정당화 간 보기 빌드업"
머니투데이
[the300]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청와대 주도로 부동산 정책 토론회를 여는 것에 대해 "7말8초 세금 폭탄 정당화를 위한 간 보기 작업이자 빌드업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부동산 대토론회는 온갖 조잡이 난무하는 바보들의 행진으로 끝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내일부터 정부가 4차례의 부동산 대토론회를 한다.
벌써 민주당은 국민 집단지성을 운운하며 듣기에도 민망한 아부를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권 1년 차인 이재명 정부의 서울 부동산 가격 상승률은 8.59%다.
서울 부동산 매매지수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이라며 "내 집 마련의 사다리인 전세 매물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가 없을 만큼 씨가 말랐다.
월세까지 천정부지로 오르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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