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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딥페이크 제작·판매자 징역 2년6개월 선고···SM “강경 대응할 것”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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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가 28일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베서더 에서 열린 <레모네이드>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멤버 닝닝, 윈터, 지젤, 카리나(왼쪽부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에스파(aespa)를 대상으로 딥페이크 콘텐츠를 제작 및 유포한 A씨가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았다.18일 SM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카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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