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시세 차익 10억…서울 광진구 국평 12억원 줍줍 나온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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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기업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홈플러스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으로부터 검토 중인 1000억원 대출로는 부족하다며,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 지원을 추가로 요청했다. 홈플러스는 이 자금을 통해 진행 중인 점포폐점 절차를 마무리하고 상품 공급을 정상화할 수 있어야 회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울 광진구에서 1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예상되는 아파트가 무순위 청약을 앞두고 있어 청약시장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광진구 구의동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2가구가 불법행위 취소분으로 재공급돼 오는 22일 무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분양 물량은 전용면적 84㎡ 2가구다.
분양가는 2024년 최초 분양 당시 가격인 12억4200만~12억7200만원이다.
계약금은 분양가의 10%이며 잔금은 오는 11월까지 납부해야 한다.업계에서는 현재 시세와 비교해 10억원 안팎의 시세 차익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인근 신축 단지인 ‘롯데캐슬 이스트폴(2025년1월 입주)’ 전용면적 84㎡가 지난해 10월 22억3000만원(24층)에 거래된 바 있다.
이번 재공급은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를 대상으로 추첨 방식으로 공급된다.또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전세를 활용한 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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