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와! '이게 마황의 매력인가' 롯데 황성빈 KIA전을 지배하다, 10:2→11:3 연이틀 대승 '위닝시리즈 확보' [부산 현장리뷰]
머니투데이
롯데 자이언츠가 연이틀 막강한 화력을 터트리며 KIA 타이거즈를 제압,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롯데는 8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펼쳐진 KIA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에서 11-3으로 승리했다.
전날(7일) 10-2 완승을 거뒀던 롯데는 38승 2무 44패를 마크하며 리그 8위 자리를 유지했다.
최근 2연승 성공.
반면 KIA는 4연패에 빠진 채 44승 2무 39패를 기록했다.
리그 순위는 4위를 그대로 지켰다.
이날 롯데는 황성빈(중견수), 고승민(1루수), 레이예스(좌익수), 한동희(지명타자), 박찬형(3루수), 전민재(유격수), 한태양(2루수), 손호영(우익수), 손성빈(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나균안이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