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LGD, 모바일·게이밍 OLED 쌍끌이…연간 영업이익 1조 보인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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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일회성 비용 반영 적자, 하반기 반등 전망...3분기 스마트폰 OLED시장서 점유율 20%로 확대 LG디스플레이가 주요 고객사의 판매 호조와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중심 사업 재편 효과에 힘입어 하반기 실적 반등이 예상된다.
2분기에는 일회성 비용으로 수익성이 일시적으로 악화할 전망이지만, 모바일·게이밍 OLED 수요가 본격 확대되면서 연간 영업이익 1조원 달성 기대도 커지고 있다.
19일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용 OLED 패널 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의 출하량 기준 점유율은 19.6%로 전분기보다 4.3%포인트(P) 상승할 전망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약 2%P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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