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뚫고 아이 구한 16세 안전요원…트럼프 “백악관 초청”

ONP 요약
Donald Trump has made a series of controversial remarks and actions—from distributing Tic‑Tac at Senator Lindsey Graham’s funeral to criticizing China’s alleged arms sales to Iran and expressing anger over stalled Iran negotiations. The most recent development is a Wisconsin bar losing its license after Trump’s death, reflecting the ongoing fallout from his presidency.
중도 성향:Mixed reactions — moderate outlets note Trump’s statements but avoid strong condemnation.
보수 성향:Conservative backlash — right‑leaning outlets criticize Trump’s remarks as harmful and highlight his anger over Iran negotiations.
미국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거센 파도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한 아이를 구조한 16세 안전 요원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언급되는 등 현지에서 영웅으로 떠올랐다.28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25일 오후 3시 32분경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즈 시브라이트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10세 아이가 갑작스러운 이안류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갔다.
이안류는 해안 인근에서 바다로 빠르게 빠져나가는 강한 해류로, 수영에 능숙한 사람도 벗어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당시 높이 3m에 달하는 파도가 수시로 몰아치면서 아이는 순식간에 바다 안쪽으로 14m가량 떠밀려갔다.현장에 있던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소속 신참 인명구조요원인 라이더 윌리엄스(16)는 위험에 빠진 아이를 발견한 즉시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강한 물살로 인해 두 사람의 몸이 물속에 잠기길 반복했다.
윌리엄스는 몸을 가누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이를 필사적으로 붙잡고 더 이상 떠내려가지 않도록 버텼다.약 2분간 사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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