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이 대통령, 제헌절 맞아 “매년 12월3일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하겠다”
경향신문
ONP 요약
7월 17일 제헌절(한국 헌법이 만들어진 날) 78주년을 맞아, 여러 지역에서 태극기 게양 행사, 박물관 특별전, 유엔의 건국 도움에 감사하는 캠페인 등 기념행사를 열었다. 하지만 야당의 한 정치 지도자는 국내 정치 문제를 우선하며 행사에 참석하지 않았다.
진보 성향:정치 갈등 우선 — 야권 지도부가 국경일 행사보다 국내 정치 갈등 해결을 우선하는 태도를 비판적으로 보도함.
“헌법 가치 훼손 세력에 맞서 국민 주권 지켜”“빛의 혁명의 역사를 반드시 기억하고 이어가겠다”감사장 사진 공개하며 “한 분, 한 분 이름 넣어 간직해달라”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6일 청와대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두 번째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은 제헌절인 17일 “매년 12월 3일을 ‘국민주권의 날’로 지정해 그날의 의미와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31건 · 13개 매체진보 성향 15%중도 성향 46%보수 성향 39%
2개 매체6개 매체5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