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인천보훈병원 의사 부족난 해결 급선무
인천일보
국가유공자를 위한 보훈병원들이 만성적인 의사 부족으로 의료 서비스 제공에 차질을 빚고 있다.
이 가운데 인천보훈병원의 의사 결원율이 전국 보훈병원 중 가장 높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이들이 의료진 부족으로 진료 지연과 불편을 겪는 현실을 더 이상 방치해선 안 된다는 지적이다.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 따르면 지난 4월 기준 인천보훈병원 의사 정원은 25명이지만 현 인원은 17명에 불과했다.
결원율은 32%로 전국 보훈병원 중 가장 높았다.
인천보훈병원 진료 과목별 결원은 내과계가 4명으로 가장 많았다.
정원은 5명이지만 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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