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타 지역민 'i-바다패스' 혜택 못 받는다
인천일보
인천시가 재정난을 이유로 현금성 지원 사업을 대수술하고 있다.인천사랑상품권(인천e음) 캐시백 지급 중단을 시작으로 아이(i)-바다패스 혜택 축소, i-실버패스 사업 연기까지 결정된 가운데 앞으로 재정 부담이 큰 사업들이 수술대에 오를 전망이다.시는 이달 25일부터 다른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던 i-바다패스 여객선 운임 지원 사업을 중단한다고 21일 밝혔다.▶관련기사 : 섬 지키는 장병·공직자, 여객선 '1500원'에 탄다i-바다패스는 인천시민과 출향민, 연고자는 단돈 1500원에 여객선을 이용하고 다른 지역 주민과 군 장병 면회객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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