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40년 동안 감자만 먹은 英 여성…“편식이 아니라 병이었다”

동아일보
조회 0
40년 동안 감자만 먹은 英 여성…“편식이 아니라 병이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40년 동안 감자만 먹으면서 지내왔던 영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두 살 때부터 감자만 먹으면서 자라온 여성 레이첼 홀(42)이 최면 치료를 받은 후 마침내 다른 과일과 채소를 섭취했다고 보도했다.레이첼은 감자튀김, 구운 감자, 으깬 감자 등 다양한 형태의 감자 요리를 먹었지만, 채소나 과일을 먹으려고 하면 헛구역질을 했다.

그는 “감자를 특별히 좋아하지는 않았고, 오히려 지루하게 느껴졌다”면서도 “다른 음식에 대한 공포가 더 컸다”고 밝혔다.

레이첼은 “감자는 심심하고 자극이 없는 음식”이라면서 “강한 맛이나 향이 나는 음식은 정말 무서웠다”고 토로했다.유아기 때부터 레이첼은 음식 공포증을 겪었다.

그는 “부모님 말씀으로는 이유식을 먹이면 뱉어내고 고개를 저었다고 한다”면서 “크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하셨지만 결국 그렇지 않았다”고 회상했다.성인이 된 후에도 매일 감자를 먹던 레이첼은 올해 고지혈증 진단을 받은 후 음식 문제를 해결하기로 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KIA 놀랍다, 수도권 9연전 전경기 매진→6승 3패 비상! 꽃감독 꽃미소 “김태형 5이닝 기대했는데 7이닝 완벽투”

조선일보

[사설] 北미사일 늑장 발표, 안보 앞에서 왜 자꾸 느슨해지나

조선일보

'ML 타격왕 경쟁' 이정후 또 침묵, '7푼 타자' 김하성의 끝 모를 슬럼프, AL-NL 사이영상 투수들 상대 괜찮을까

조선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에어컨은 제습이 잘 안된다는 고정관념 깬 AI 콜드프리폭염과 장마, 길어지는 여름철… LG 휘센, 에어컨의 새 기준 제시

동아일보

[사설]野 상임위 일방 배정해 팩스 통보한 국회의장… 與 총대 메나

동아일보

[사설]2026 월드컵 참사… ‘카르텔과 독단’에 무너진 한국 축구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