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서울시, 서소문로 11일 0시 전면 개통…신설 고가 설치 본격화
머니투데이
서울 아리수본부 앞 삼거리~경찰청 앞 교차로 일대 서소문로가 전면 개통된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달 11일 0시부터 서소문로 일대가 전면 개통된다.
앞서 서울시는 이달 5일 국토교통부와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합동점검을 거쳐 서소문고가 철거 작업을 완료했다.
시는 고가 철거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 전문가 자문과 안전성 검토를 거쳐 철거 계획을 전면 재수립했다.
시는 지난 5월 29일 철도보호지구 내 상판철거를 완료한데 이어, 이달 5일 교각 철거까지 모두 마쳤다.
7월 말까지 주변 도로 및 철도 시설물 정비와 현장 정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
8월 1일부터는 서소문고가 신설 공사를 본격 착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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