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4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62%
연합뉴스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62%
동아일보
경향신문
국제신문(부산)
매일신문(대구경북)
매일경제
세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정치
보수 성향

2분기 대졸 실업자 48만명, 5년만에 최대…경력직 선호-AI 전환 영향

동아일보
2분기 대졸 실업자 48만명, 5년만에 최대…경력직 선호-AI 전환 영향

ONP 요약

대학을 졸업했는데도 일자리를 구하지 못한 청년이 올해 2분기에 약 48만명으로 최근 5년 중 가장 많아졌다. 특히 20대와 30대가 실업자의 60%를 넘게 차지하고 있어 젊은 사람들의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진보 성향:고용 여건 악화 — 첫 취업 문턱이 높아졌다며 청년 구직 환경의 악화를 강조.

보수 성향:외부 요인의 영향 — 중동 경제 위축과 기업의 경력직 선호, AI 도입 등 구조적 변화를 주요 원인으로 제시.

충남의 한 대학에서 정보통신공학을 전공한 이상규 씨(31)는 정보기술(IT) 분야 개발자가 되겠다는 목표로 취업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생성형 인공지능(AI) 이용이 늘면서 신입 개발자 채용 공고가 부쩍 줄었다.

이 씨는 “수십 개 기업에 지원했지만 취업하지 못해 1년째 구직을 이어가고 있다”고 한숨을 쉬었다.

AI가 일자리를 잠식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올해 2분기(4∼6월) 대졸 이상 실업자 수가 5년 만에 최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이 신입 대신 경력직을 선호하고 신입들이 하던 단순 업무에 AI 를 활용한 여파로 풀이된다.

여기에 10년 뒤 한국의 AI 도입률은 주요국 중 가장 높을 것으로 추산돼 AI 대체에 따른 청년층 ‘고용 한파’가 더욱 길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전문·과학·기술 취업자 13년 만 최소19일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에 따르면 2분기 대졸 이상 실업자는 1년 전보다 3만9000명 증가한 48만1000명으로 집계됐다.

2분기 기준 신종 코로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3건 · 8개 매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25%보수 성향 62%
1개 매체2개 매체5개 매체

2분기 대졸 실업자, 코로나19 이후 최대

경향신문
진보 성향

대졸 실업자 48만 명 돌파…AI·경력 선호에 청년층 직격탄(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중도 성향

2분기 대졸 실업자 5년 만에 최대…20·30세대가 64% 차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보수 성향

대졸 실업 48만명 '5년來 최대' … 알바 경험도 안한 청년 7천명 늘어

매일경제
보수 성향

“누나 왜 집에만 있나 했더니”… 대졸 실업자 48.1만명 5년만에 ‘최대’ [수민이가 궁금해요]

세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oreign minister reveals Germany trip

Taipei Times

Taiwan, Japan to cooperate in drone supply chain

Taipei Times

Taiwan takes one silver, seven golds in olympiad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4년 열애’ 임지연·이도현, 골프장 데이트 목격담 “아주 알콩달콩”

동아일보

박서진 “5개월 동안 11㎏ 쪘다”…원인은 ‘탕후루와 야식’

동아일보

이다해 “임신 소식에 세븐 오열…2세 성별은 ‘딸’”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