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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SNS 보면 알잖아!" 日 2005년생 '특급 유망주' 비난 폭발…브라질 무시 발언 일파만파 '거센 비판' 현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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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패배 후폭풍이 심상치 않다.
시오가이 켄토(볼프스부르크)가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1일 '시오가이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서 비판을 받고 있는 현실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6월 3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의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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