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동탄1·2신도시 대중교통 공백, 자율주행 버스가 메운다
동아일보

경기 화성시 동탄신도시에 자율주행버스가 도입돼 주·야간 대중교통 공백을 메운다.6일 더불어민주당 전용기(경기 화성시정) 국회의원실과 화성시 등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이날 화성시 동탄신도시 일원을 ‘경기 화성 동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 고시했다.대중교통 수단이나 택시 부족 등에 따른 심야·새벽 시간대, 대중교통 사각지대 등에 자율주행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면서 자율주행 대중교통수단을 정착시키자는 취지다.노선 서비스에 투입되는 자율주행 버스는 모두 4대로, 동탄1신도시 주·야간 노선과 동탄2신도시 주간 노선, 동탄2신도시 야간 노선 등 3개 노선을 시범 운행한다.동탄1신도시 시범운행 노선은 동탄역을 기점으로 예미지~한림대병원~센트럴파크~동탄국제고~이마트를 순환하는 7.7㎞ 노선이다.동탄2신도시 주간 시범운행 노선은 동탄역을 기점으로 동탄테크노밸리~청계교차로~신리IC교차로~동탄호수공원 북교차로~이마트를 순환한다.
11.3㎞ 구간이다.동탄2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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