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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보면 모텔 같아" 서장훈, 최여진 대저택 신혼집에 '돌직구'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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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직접 지은 가평 3층 신혼집을 공개한 가운데 서장훈이 핫핑크 외관을 두고 "멀리서 보면 모텔 같다"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444회에서는 최여진, 김재욱 부부가 신혼 1년 차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두 사람은 가평에 직접 세운 3층 신혼집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최여진은 완성된 집을 바라보며 "드디어 우리가 집이 생겼다"고 감격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부부는 결혼 후 텐트살이를 시작으로 카라반에서 겨울을 보내며 신혼 생활을 이어왔다.
1년 전 아무것도 없던 공터에서 시작한 건축 계획은 바닥 공사부터 골조 작업까지 차근차근 진행됐고 남편 김재욱이 직접 현장을 챙기며 집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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