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동아일보
광주 찾아 고개숙인 배재고 “깊이 반성”

6일 오후 3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누문동 광주제일고 강당.

남색 교복을 입은 광주제일고 야구부 선수들과 교직원 등 50여 명이 배재고 측을 기다리고 있었다.

잠시 뒤 서울에서 버스를 타고 온 배재고 야구부 선수단과 교직원, 학부모 등 80여 명이 강당으로 들어섰다.

사회를 맡은 광주제일고 김영주 교감이 “전체 차렷, 상호 인사”라고 하자 양측 참석자들은 서로 고개를 숙였다.

이어 배재고 선수 대표가 단상에 올라 사과문을 읽었다.

지난달 29일 양측이 맞붙은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5·18민주화운동 조롱’ 논란이 불거진 뒤 양측 학생들이 7일 만에 마주한 것.● “다시 만나면 정정당당한 승부 기대”배재고 선수 대표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큰 상처를 입은 광주제일고 선수, 학부모, 광주 시민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건으로 모든 선수가 진심으로 반성하고 있으며, 야구를 떠나 인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고 배우게 됐다”고 했다.

사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Marcellus Wiley breaks silence after unnerving domestic battery arrest details emerge

New York Post

Hilary Duff teams with Bath and Body Works on a ‘joyful’ line that smells like Y2K nostalgia

New York Post

Shocking undercover raid reveals secret workings of California’s multi-million dollar welfare fraud

New York Post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K방산 원팀, 캐나다 잠수함 도입 사업 낙마… 독일 TKMS 선정

동아일보

미군 “림팩 사령관 맡은 韓, 월드클래스 역량 파트너”

동아일보

고두심, 33살 연하 지현우와 키스신 비화…“사랑스럽더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