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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퇴·재직자가 산재예방 도우미···울산 여기우리 ‘콜키퍼’ 양성 추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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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비영리단체 여기우리가 운영 중인 콜키퍼(Call-Keeper) 양성과정 참가자들이 토론을 하고 있다.
여기우리 제공울산에서 대기업 퇴·재직자가 소규모 기업 산업재해 예방 활동에 나선다.
산재예방과 관련해 지역에서 자율적으로 추진되는 활동인 만큼 앞으로 사업 확장 가능성에 관심이 쏠린다.울산 지역 비영리단체 ‘여기우리’는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2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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