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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 아르헨티나. 주전 수문장 E. 마르티네스 오른손가락 골절. 수술 권유 뿌리치고 결승 진출 강행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아르헨티나가 비상이다.
주전 골키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손가락 골절을 안고 뛰고 있다.
결승전은 출전이 가능하다.
마르티네스는 부동의 주전 골키퍼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턴 빌라에서 활약하고 있다.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핵심 선수다.
2021년 코파 아메리카, 2022년 카타르월드컵, 2024년 코파 아메리카 승리의 주역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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