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진보 성향 100%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연대와 성장 앞세운 여성 슈퍼 히어로... 보는 내내 한숨만

오마이뉴스
조회 0
연대와 성장 앞세운 여성 슈퍼 히어로... 보는 내내 한숨만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지난해 영화 <슈퍼맨> 리부팅을 통해 새로운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DC 스튜디오가 이번에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앞세워 관객들 곁으로 찾아왔다. 지난 24일 개봉한 <슈퍼걸>은 제목에서 살짝 짐작할 수 있듯 DC의 대표 히어로 슈퍼맨의 스핀 오프격에 해당된다. 사촌인 '카라 조엘' 슈퍼걸을 전면에 내세운 영화로는 역대 두 번째 실사 버전이기도 하다.

​

1984년 헬렌 슬레이터 주연으로 한 차례 스크린에 옮겨졌지만, 당시 작품은 완성도와 흥행 면에서 모두 실패를 기록했다. 이후 몇 차례 리부트와 TV 시리즈 제작이 추진됐지만 끝내 결실을 맺지 못했다.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등 DC를 대표하는 인기 히어로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와 빈약한 팬층은 오랜 기간 슈퍼걸의 부활을 가로막는 요소로 작용했다.

​

그런데 DC 스튜디오의 수장이자 영화감독인 제임스 건은 'DC 유니버스'의 두 번째 극장판 영화로 과감하게 <슈퍼걸>을 선택했다. 이 선택은 과연 오랜 기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던 DC 히어로 영화의 재도약을 이끌어낼 수 있을까?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또 다른 크립톤인

​

지난해 슈퍼맨의 쿠키 영상을 통해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슈퍼걸 카라 조엘(밀리 엘콕 분)은 갓난아기 때 지구로 보내진 사촌 오빠 슈퍼맨과 달리 클립튼 행성의 몰락과 가족의 죽음을 눈앞에서 직접 목격한 인물이다.

​

이는 카라에게 깊은 상처로 남았다. 자신의 초능력이 발현될 수 없는 환경인 노란 태양이 없는 행성만을 골라 다니며 술독에 빠져 지내는 것이 하루 일과가 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그런 카라 앞에 13세 소녀 루시(이브 리들리 분)가 나타난다. 우주 해적단 두목 크렘(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분)에게 가족을 잃은 루시는 복수를 도와줄 사람을 찾고 있었지만 카라는 일단 제안을 거절한다.

​

하지만 반려견 크립토가 크렘이 쏜 독화살을 맞고 죽음의 기로에 놓이자 결국 루시와 함께 크렘의 뒤를 쫓게 된다. 그들의 여정 앞에는 크렘을 노리는 또 다른 인물, 현상금 사냥꾼 로보(제이슨 모모아 분)가 가세했고 이후 사건은 복잡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시작한다.

고독한 이방인...원더우먼과는 다른 방향성

​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조니 소말리, 편의점 난동 등 2심도 실형

세계일보

외교부 "베네수 강진, 아직 접수된 국민 피해 없고 상황 주시"

세계일보

[주목! 이경기] 프랑스-노르웨이, ‘음란 대전’…1위 가린다

세계일보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윤석열 방어권' 주장한 안창호, 보직 걸고 위원장 퇴진 호소하는 직원들

오마이뉴스

통일부, '6·25전쟁 납북자 기억의 날' 기념식... 납북 피해 가족 위로

오마이뉴스

꽃처럼 예쁜 여름 채소, 선배와 나눴더니 돌아온 것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