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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한미일 외교, 북중 정상회담 후 첫 협의···대북 공조 확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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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8~9일 북한을 국빈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제7차 정상회담을 개최했으며, 양국은 군사 교류 강화를 합의했다. 북한은 이어 러시아와의 동맹 강화를 표현했고, 한국 정부는 같은 시기 한미 핵협의에서 비핵화를 재강조하며 대응하고 있다.
진보 성향: 미국 중심의 군사동맹 강화가 한반도의 평화 실현과 비핵화라는 원래 목표를 뒤로 밀어내고 있으며, 대결과 군사 우위 확보 중심으로 안보 정책이 재편되고 있다고 우려한다.
보수 성향: 북한이 중국·러시아와 군사동맹을 강화하며 비핵화를 회피하고 있으므로, 한미가 비핵화 강조와 동맹 강화로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평가하는 한편, 이재명 정부의 외교 정책이 약하다고 비판한다.
지난 9일 평양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걷고 있다.
신화통신한미일 외교당국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3국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일본 외무성은 12일 오후 한미일 북한 문제 담당 실무자들이 일본 도쿄에서 실무 회담을 열고 최근 한반도 정세와 북한 관련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외무성에 따르면 3국은 북한의 핵·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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