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롯데마트, 수익성 좋은 해외사업 키운다...3년 만에 베트남 신규 출점
머니투데이
베트남 남부 신흥도시 떠이난시에 16호점 오픈 매대 88% 그로서리 상품 구성..,K푸드, K뷰티 특화존 마련 롯데마트가 수익성이 높은 해외사업 확장에 나선다.
3년 만에 베트남에 '한국형 그로서리' 콘셉트를 적용한 신규 매장을 열었다.
롯데마트는 지난 9일 베트남 남부 신흥 경제도시 '떠이닌시'에 '떠이닌(Tay Ninh)점'을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2023년 9월 오픈한 웨스트레이트 하노이점 후속 매장이다.
이번 출점으로 롯데마트가 베트남에서 운영하는 점포는 16개로 늘어났다.
떠이닌시는 호치민에서 북서쪽으로 약 90km 떨어진 신흥 산업도시로 베트남 정부의 산업단지 개발 정책에 따라 높은 성장세를 보이는 지역이다.
캄보디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어 물류 거점으로 부상했고, 베트남 남부 유명 관광지가 인접해 장보기와 외식 수요가 함께 형성돼 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