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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안성 교량 붕괴 사고로 3개월 영업정지
조선일보

현대엔지니어링이 근로자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와 관련해 3개월간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영업을 오는 8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정지하는 행정처분을 공고했다.
이번 처분은 산업안전보건법상 중대재해를 일으킨 건설사업자에 대해 고용노동부 장관이 영업정지를 요청한 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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