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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10명 사상 안성 교량 붕괴사고로 영업정지 3개월
경향신문
지난해 2월25일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현장에서 교각 위에 설치 중이던 교량 상판 구조물이 무너져 내리면서 상부에서 추락한 근로자 10명이 숨지거나 다쳤다.
사고 현장 모습.
연합뉴스현대엔지니어링이 10명의 사상자를 낸 경기 안성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공사장 교량 붕괴 사고로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회사 측은 집행정지 신청 등 법적 절차를 검토하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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