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월드컵 6번이나 나갔던 멕시코 레전드 골키퍼 오초아, 은퇴 선언
동아일보

월드컵을 무려 6번이나 출전했던 멕시코의 레전드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오초아는 22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제 나는 장갑을 벗는다”며 은퇴를 공식화했다.이어 “꿈이 나를 어디까지 데려갈 수 있을지 상상하지 못했다.
오늘 자부심을 가지고 ‘고맙다’는 말을 하겠다”며 “나의 여정을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하다.
수백만의 사랑을 가슴에 안고, 멕시코를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었다”고 썼다.오초아는 2006 독일 월드컵부터 2026 북중미 월드컵까지 6회 연속으로 월드컵 무대를 밟은 월드컵의 산증인이다.
A매치 153경기를 뛴 멕시코의 대표 수문장이다.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선 주전이 아닌 백업이었다.오초아는 체코와 조별리그 A조 최종 3차전에서 경기 막판 출전했고, 종료 후 동료들의 헹가레를 받았다.
공식적으로 마지막 경기다.2004년 클루브 아메리카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오초아는 2011년 프랑스 AC 아작시오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2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3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