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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에서 정유회사 재킷 입고 봐야 이긴다!" '2연패 간절' 아르헨 대통령, 결승전 직관 거부한 이유[북중미월드컵]
조선일보
!["관저에서 정유회사 재킷 입고 봐야 이긴다!" '2연패 간절' 아르헨 대통령, 결승전 직관 거부한 이유[북중미월드컵]](https://www.chosun.com/resizer/v2/GY2DAZBQMZTDQYTGMNTGGMJTGE.jpg?auth=dd6fadbd98b7216efb8570c095afaa87df5e16300f5a48b6bacab652c03905e7&smart=true&width=700&height=466)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스페인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을 직관한다.
반면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은 경기장을 찾지 않는다.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은 20일 오후 4시(한국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아르헨티나가 우승하면 4년 전 카타르 대회에 이어 2연패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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