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토 조달협정 협상 개시, 우크라에 1억불 지원

ONP 요약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라는 나라들의 국방 모임이 터키에서 열리는 동안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에 미사일 공격을 했어요. 한국은 이 회의에 참석해 한국이 만드는 무기와 방어 기술이 얼마나 좋은지 알리고 있고, 유럽 나라들도 미국의 무기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기들만의 방어 무기를 만들려고 해요.
진보 성향: 침략 심화와 자주국방 — 러시아의 연이은 대공격으로 우크라이나의 피해가 악화되면서 유럽의 미국 의존 탈피와 독립적 국방능력 확보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졌다.
중도 성향: 협력기회와 실질화 — 한국이 나토 무대에서 방산협력을 확대하고 유럽 진출을 모색하는 등 글로벌 국제협력을 실질적으로 심화시키고 있다.
보수 성향: 방산 위상 제고와 국익 확대 — 한국의 우수한 방위산업 기술이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으면서 국제 안보 위기 속에서도 한국의 국가 위상이 상승하고 있다.
한국과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조달기본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협상을 개시했다. 군수·방산 협력과 조달계약 절차를 규정하는 협정으로, 한국 업체가 나토 공동조달 시장에 접근할 기반을 마련하려는 조치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7일 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 현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 참석해 거둔 주요 성과를 ▲ 나토 방산시장 진출 및 나토와 견고한 방산 공급망 구축을 위한 발판을 확보 ▲ 나토 혁신 생태계 참여를 통해 미래전 대응 역량 강화 기반 구축 ▲ 우크라이나에 대한 1억 달러 규모의 포괄적 지원 약속을 통해 국제 평화와 안보 기여 의지 과시 등으로 꼽았다.
이날 마크 루터 나토 사무총장을 만난 이 대통령은 한-나토 조달기본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를 발표했다. 이 협정은 나토와 한국 간 군수·방산 협력과 조달 계약에 필요한 법적·행정적 사항을 규정한다.
전체 내용보기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