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술 잘 받네” 웃다가 큰코다친다…황정민이 지운 붉은 신호
세계일보

ONP 요약
배우 황정민이 최근 유튜브 방송 출연에서 평소와 달리 밝아진 피부톤으로 나타나 금주 덕분이라고 해석되었으나, 본인이 특수분장 수준의 메이크업을 한 것이라고 밝혔다. 황정민은 '술톤'으로 불려온 붉은 피부톤을 보정하기 위해 메이크업팀의 노력으로 색감을 조정했으며, 제거하면 원래 색이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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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속 얼굴에서 붉은 기가 빠졌다. 턱선도 한결 날렵해졌다. 지난 1일 영화 ‘호프’ 홍보 영상에 등장한 배우 황정민의 달라진 모습에 시선이 쏠렸다. ‘술톤’이란 별명이 붙을 만큼 붉은 얼굴로 익숙했던 그가 이전과 다른 인상을 보인 것이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꼽혔던 황정민은 2025년 2월 한 방송에서 금주한 지 1년째라고 밝혔다. 술을 많이 마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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